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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산어보 | '정약용' 대신 '정약전'..영리한 선택 빛났다
작성일 2021-04-23 작성자 방송작가전공
조회수 15 파일

 해당기사  링크 > https://movie.v.daum.net/v/20210408093614795

"마치 하얀 도화지에 먹으로 칠한 사람들이 움직이는 듯, 담담하고 먹먹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 해가 빛나는 하늘은 하얗고 그 아래 먹의 농담이 춤을 춘다. 이준익 감독이 흑백으로 연출한 두 번째 영화 ‘자산어보’가 주는 인상이다. "

 

"천주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유배되는 정약용(류승룡 분)과 정약전(설경구 분). 정약전은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청년 창대(변요한 분)를 만난다. 글공부에 뜻이 있으나 이루지 못했고 고기잡이로 연명하는 창대에게 약전은 글을 알려주는 대가로 바다 생물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달라고 요구한다. 그렇게 ‘자산어보’가 시작된다. "

 

"신분이 사라진 세상을 꿈꾼 파격적인 선비이자 ‘죄인’을 스승으로 삼아 글을 배운 창대. 그리고 스승으로서 창대의 이야기를 참고로 써내려간 ‘자산어보’의 숨겨진 가치를 끄집어낸 감독의 의도를 읽어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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